오타쿠 오덕후 씹덕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했을 시기랑 맞물리지 않긔?


90년머에는 오타쿠라는 용어가 존재하긴 했어도 양지에서 흔히 사용되는 것도 아니고 듣보잡 인지도 낮은 용어에다가

오늘날 양지에서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개념도 아니고 생소한 개념이였긔


도태잦들은 딱 오타쿠가 음지에서만 좆간들 눈에 안띄게 활동했을 시기에는 양지로 텨나와서 나대지 않았잖오


한 대략 2010년머 진입할 때쯤 오타쿠 씹덕 오덕후라는 조어가

김치 티비 방송에서 처음 언급됐고 오덕페이트라는 이름으로 도태잦이 김치 양지에 최초로 나왔잖긔

그 때가 딱 도태잦들 본격적으로 양지로 올라오고 대거 양산되기 시작한 것 같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