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가 좆부장제정점 명절만되면 가야하는 시골에서 느꼈긔
사촌한남들 처놀고있다가 여자들이 다차려준 제사상 밥처먹고
나도 엄마처럼 요리잘하는 아내 만나고싶다 ㅇㅈㄹ함 그럼 역시나 한국아들맘들답게 칭찬으로 받아들이고 좋아죽음
엄마처럼 요리잘해서 아내한테 해줄생각안하고 무조건 만나고싶다 ㅋㅋ가축노예찾고 자빠짐 한남 뭐돼?
ㅈㄴ악순환인게 주변할미 삼촌들 다 뿌듯해하고 개씹스러움
시발 한남어는 언제들어도 들을때마다 ㅈ같은데
한녀앰능지부족 가정교육으로인함으로 한남력 배가되긔 왜이런남미새만 아들낳노? ㄹㅇ 페미필요성이긔
한남쥐어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