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자기 몸매 뽐내는 성적대상화하고 그것마저도 여성향은 얼마 없는데
봊은 잦 타깃으로 존나 성적대상화하는 광고, 드라마, 영화, 포르노 존나 많아
이 광고만 봐도 괜히 쌀국 괘미니즘이 큰 게 아니다 싶은게
아직도 이렇게 대놓고 몸머 드러내는 광고하고
시드니 스위티 걔 데리고 여러 회사들이 그런 광고 찍던데
최근에 논란된 청바지 아메리칸 이글스
-> 예전에 브룩쉴즈가 15살에 찍은 아동성대상화 광고를 모티브로 한거
-> 사실 인종차별보다 먼저 성적대상화가 더 이슈가 되어야 했긔
그리고 시드니스위티 데리고 또 남성용 바디워시 회사가 광고 찍던데, 여기서 그 목욕물 비누도 콜라보로 판거긔


좆터넷같은 다방향 미디어의 존재는 결국 잦에겐 저주고 봊한텐 축복이긔 열등성별의 밑천이 국제단위로 발산되고 논의되니 아무리 자댕이들이 봊커뮤니티 없애려고 발작해봐야 즈그들 내부에서 진실의 주둥아리 놀리는 새끼도 통제 못하는 상황에서 답 없긔 눈막귀막고 아니야~ 좋은남자도있어~ 거리던 팔자빻아서 열등잦 소굴로 도피혐혼한 경지 띵잦만 병신됨ㅋㅋ
맞아 잦은 저런 포르노 미디어 소비하면서 뇌녹이고 머갈 멍청해지고 오히려 봊은 잦 성적대상화한 미디어가 양지에는 별로 없으니까 음지로 빠지는(비엘, 씹덕) 말고는 인터넷에서 봊끼리 경험담 공유하는 게 주라는 거 진짜 느꼈긔 잦들은 저렇게 파편화되있어 항상 누군가를 욕하지 않으면 못 뭉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