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1일에 한 생각이 여름어쩌지였긔ㅋㅋㅋ 작년보다 기간만 짧지 강도는 좆됐고 그 짧아진 기간이라는 것도 작년말고 5년 10년 전에 비하면 1.5배는 됐던거같노

진짜 해마다 최소 3개월은 삶의 질이 좆창나는게 그냥 덥기만한 것도 아니고 습도까지 치솟긔 이렇게 쳐 고통스러울 거면 파오후 띵잦이랑 제육젖괴들 쪄죽어서 프릭쇼라도 해주지 재미요소조차 없긔


다행인 점은 난 좆물 북북 싸지르는 휴지낭비충도 아니고 숏좆 숏팔이랑 떡치는 콘돔낭비충도 아니고 게이즈치료비기생충도 아니고 못생긴 한남콘 애새끼낳고 똥기저귀 쳐쓰는 환경오염충도 아니란 거긔 봊 닫았음 됐지 나머지 환경이슈 알빠노야

나만 최대한 잘 살다가 뒤지면 되긴하는데 아 그냥 땅딸보 식충이 젖괴들 꾸역꾸역 쳐 사는게 꼴사나워 ㅡㅡ 특히 더운날에 그 몰골 보면 증오심도 들어 저렇게 자원빨아먹고 눈두덩이 사타구니 젖탱이 부랄탱이에 살집 뒤룩뒤룩 낀 기괴살덩이 소추들 때문에 왜 내가 시각적 톄러를 당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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