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찢을 빨고 올려칠 수 있는 봊들은 99% 이상이 만짐당 당권파임
연예계로 치면 '선배 잦돌 빨다가 물려받은 팬덤'임
틀럼프가 만짐당의 당권을 잡아도 억빠 가능하신 분들임
이 당권파들이 만짐당 당권파를 그만두는 것보다는 칠폐남 네타냐후가 김치에 망명와서 최초의 만짐당출신 이민자 대통령이 되고 김치가 이란에 '진주만'하는게 가능성이 더 높음
이년들은 빻순질을 할 때도 기묘한 자기투영이 섞인 환상속의 빠질을 하기 때문에 새끼의 심리와 상태를 제대로 읽지 못함
그럴거면 2D나 빠는게 낫지 않겠나 싶겠지만 2D빨때도 민폐를 끼치고 다님
반면 만짐당과 찢이 내세우려 했던 개딸의 이미지는 '기존의 만짐당에 회의적이었던 젊은 여성'인데
여기서는 대선 직후부터 계속 이탈자가 나왔음
연예인병걸려서 탈빠, 불꽃 괴롭혀서 탈빠, 총선때 안티페미성 공천으로 탈빠, 빠혐걸린 티나서 탈빠 등등
당연함
얘네는 좆돌 빻수니 출신중에 스워를 즐길지언정 애미와 새끼에게 불리한 현실에서 눈을 돌리려 하지는 않는 타입임
그렇다보니 새끼의 언행과 표정을 정확히 읽으려고 노력함
새끼를 보는 시선의 차이가 잦 심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력 차이로 이어짐
찢앰들은 잦의 눈치를 보려 하지만 환상속에 살기 때문에 잦의 심리를 읽지 못하고
탈빠한 구찢앰들은 현실을 살기 때문에 잦의 심리를 어느정도 읽을 줄 아는데 바로 그렇기 때문에 잦의 눈치를 보기 싫어진 년들임
이거는 사회성과 일치하는게 아님
사회성은 입출력 속도가 빨라서 빠릿빠릿하게 적절한 반응을 하는게 중요한데
잦의 심리를 큰 흐름에서 아는 건 반응속도는 느리더라도 의미있는 데이터를 많이 접하며 학습하는 것과 숫자에 대한 감각이 중요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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