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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니 유럽 교환학생 1년 넘게 있었는데 여자끼리 장보러 갈때 젖괴들이 피해의식 느끼면서 봊들 도와주면 안된다거릴때 능잦은 앞장서서 여자들 짐 뺏어서 자기들이 다 옮기긔

밤에 술취한 양잦들이 와서 시비걸때도 젖괴는 와씨발 술취한애는 뭔짓할지몰라 ㅇㅈㄹ하면서 여자 뒤로 숨는데 능잦들이 앞장서서 막아줬음

막 덩치가 크거나 그런건 아닌데 다른 사람을 안심시켜주려고 하고 위험할땐 자기가 막아서는게

그런 매너나 용감함이 ㄹㅇ세계시민수준의 남성이라 진짜 동료시민이면서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싶은게 젖괴랑 노무 다르긔


양잦도 옛날에 김치능국 가보고 같은 동양남인데 정신이 젖괴를 패싸개로 만들었고 정신이 능잦을 전사로 만들었다고 하던데 능잦들 실제로 보고나서 ㅈㄴ공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