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본 것, 말하는 것으로 삶이 이루어지는 거 같노
띵잦년 젖괴욕하면 그들을 꼭 하루 한번씩 바라보고 존나 패야하기 때문에
그새끼들 생각을 안할 수 없노
진지하게 생각해보았노
내가 싫어하는 년이 나를 생각하면서 매일매일 증오하면 저 어리석은년 하고 안심하는 마음이 들 거라고
오히려 나를 잊고 나를 봐도 이름도 잘 못떠올리고 자기인생 재밋게 살면 그게 더 위협이 되겠지

그래서 진지하게 봊연갤이나 라창갤도 그만할까 생각중이노
물론 이 시점에서 디시못끊는 좆간 1이겠지만
아무튼 도태혐생들 들여다보기를 매일 하다가 갑자기 시험치거나 현생일정생겨서 댕겨오면 느끼지만 내 머가리를 먼저 비워야
진짜 중요한 걸 채울 수 있을 것 같노
웜냐들이 왜 존나 패고 떠낫는지 느껴지기도 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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