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학다니고 인턴하고 등등 앰앱이랑 떨어져지내고 보니까
앰이랑 앱은 상황탓하고 안바꾼다음 항상 누군가에게 한탄하고 그대로 하는 충이었더라
옛날엔 다 들어주고 이렇게이렇게 해라 했는데
항상 그대로고 자기 문제를 볼 줄 모름. 문제를 회피하고 자꾸 상황에 대해서만 화를 냈던 거였음
앰은 화풀이를 물론 일 때문에도 하지만 띠니에게도 화내는 거였음 (애비, 잦동충 걱정거리를 띠니한테 화내면서 말함)
밥먹을때도 항상 좆같았던거 가져와서 휘휘돌려서 자기 정화시키려해서
띠니는 독성옮아서 밥을 따로먹거나 그냥 밥 혼자 만들어서 방으로 들어오긔
집안히키같긴한데 확실히 분리가 습관이 되니까 정신이 안녕해짐
식사시간마다 표정 좆창내고 욕지거리하거나 한탄하는거 사실 힘들었던거 같노
그것뿐 아니라 그냥 독립적으로 살면서 앰이 결정 미룬다음 내탓하는 거나, 자기 뭐 살거 보려고 띠니 대동해서 chat gpt용으로 쓰는거 다 반려중
(정신차리고보니 띠니는 애미랑 맘편하게 내옷 고른적이 없는데 애미는 자기옷 고르느라고 띠니앞에서 패션쇼함)
다 띠니 에너지 빨리는 일이였음. 앰앱이랑 시간보내면 존나 기빨리고 피곤한데
다 그런거였음 띠니가 정서적 완충지대 해주고 쓰레기 처리해 줘서
계속해서 가져와서 띠니한테 말하는 거임
병신같지만 이게 편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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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니도. 액받이 인생 살아서 가족 가까이하고 싶지 않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