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통을 주었던 사람을 언제 어디서 마주칠지 아무도 모른다 ㅋㅋㅋㅋ

피해갈수 없는게 운명이다

그 죄가 언제 어디서 내 발목을 잡고 내가 하는 일을 망쳐버리고

내 건강을 해치고 내 책임하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줄지 아무도 모르는 거임

어느날 갑자기 누군가 내 목줄을 쥐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ㅋㅋㅋㅋㅋ

그걸 피하는 방법은 현재를 절제하고 스스로 통제하는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