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는데 헤어지면 좆같은 흑역사, 안주거리, 성병 몰카걱정만 남지 뭔 성장이고 성숙이냐고ㅋㅋ 찐 성숙해졌음 젖괴를 다신 안만나겠지
지들도 뭔가 의미부여 있는척 하곤 싶은데 정확히는 설명못하고 꼭 두루뭉술 그래도 나 스스로 돌아보고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렇게 말함 급해피엔딩ㅌㅊ 쥐어짜봐야 이런 성격은 나랑 안맞는군아 피해야겠다 하는 정돈데 어차피 의무교육 받으러 학교만 다녀도 느끼는거잖아 대체 꼭 젖괴와의 혐애를 통해서만 성장할수 있단게 대체 뭔지
아니면 걍 존나 당연한거, 같은 말도 부드럽게 해야 감정 안상한다 이런걸 대단한 깨달음처럼 ㄷㄷ하면서 의미부여 하잖아 개웃김
곰돌이푸 웅앵해도 괜찮아 이런 에세이 읽고 필사했을듯
그리고 꼭 저것도 전잦친 후폭풍처럼 봊들만 집착적으로 저래
좋은책읽고 자기계발하는게 몇백배는 더 나은데 띵잦들 정신슨리 머단하노
ㄹㅇ 이년들은 책도 좆별 인플루엔서가 쓴 좆같은 쓰레기 책만 쳐사읽을거같음
ㅇㄱㄹㅇ 띠니 주변에 팜므파탈 롤에 취한 띵잦 하나 있는데 궁금하지도 않은 지 과거사 풀면서 *절절한 사랑을 해온 가련한 여주인공인 나 자신*에 취해있는데 존나비웃겨 씹
ㄹㅇ 그냥 드라마퀸같음 진짜로 내면이 성장했으면 젖괴는 사회악이라 거부해야된다는 결론이 나야함
똥인지 안처먹어도 아는 사람이 있는반면 똥인지 찍어 먹고 아는 주제에 그걸 성장이라고 우기는 능지는 되어야 한남 같은 거 처먹는 비위를 가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