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이라는 것도 남성의 동의를 받기에 유지될 수 있는 개념이지

남성 간에 '계집을 인간으로 취급하지 말자'는 공감대가 형성된다면

그 후에는 여성인권이고 뭐고 다 허상이 되는 것임


아직까지는 국가를 남편으로 삼으니까 먹고 살만 하지?

그런데 그 국가를 유지하기 위한 체계가 붕괴한다면?

경제가 악화하고, 치안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국가도 계집을 위한 남편이 되지 못하는 것임


그때부터 계집들이 어떻게 될 지에 대해서는

각자의 상상에 맡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