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시가가서도 일 안하고 뻐기면 되는거 아님?
지렐하면 이혼하면 되잖음 뭐가 문제지?
난 엄빠한테도 숙이고 들어간적이 없는데
남자 부모한테 왜 숙이고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고(시애미애비 좋아서 잘해주는 것과
별개의 문제)

뭐라고 하면은 걍 다이다이 뜨면 되는거 아니노??
진짜 몰라서 물어봄...그러다가 이혼하면 손해라고?
남자도 손해인건 마찬가지 아님?
이혼경력은 여자기혼만 생기는건 아니잖음
왜 시가랑 여차하면 맞다이 뜨고 밉보이는걸
두려워하고 잘보이려 하는거야..
며느리 밉게 생각하면 어쩔건데?????????어????
꼬우면 느그 아들 이혼시키고 나는 솔로
돌싱특집 신청하던지ㅆㅂ

난 존나 내 집마냥 갈거 같음ㅋㅋㅋ
눈치 왜 보고 살아야 하는데 ㄹㅇ 궁금해
친척 어르신 이상 대우 바라면 내 성향상
드러눕고 다이다이 뜰거같음...우리엄마한테도
처 맞으면서도 할말은 다 하고 살았는데
시애미시애비한테 왜 입다물라노

기혼들 지 부모한테 함부러 하면서 남의 부모한테 숙이고 다녀 ㅋㅋㅋㄹㅇ 이해안가 ㅋㅋ
물론 그것과 별개로 시부모가 좋으면
잘해드릴수 있지 호의랑 굴종은 엄연히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