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어주니 들어온 게 왠 씹돼지 고도비만 젖괴였긔 봊은 1인분도 안돼보였는데 에휴 한녀야 한녀야 소리가 절로나왔긔 더 무서운건 여기가 번듯한 집도 아니고 딱 자취방이라는 거긔 띠니도 취업하고 좀더 나은집 구해서 나가는 판인데 씹 ㅋㅋㅋ 에휴 이런데서 젖괴랑 부비면서 살라고하면 띠니는 살자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