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랑 카페탐방 다녀왔는데 웃기고 씁쓸하긔
익명(223.38)
2025-10-07 11:00:00
추천 32
차림새 존나 씹후줄근한 뚱봊이 봊기 데리고 앉아서 폰 쥐어주고는 우리쪽 힐끔힐끔 의식하더라긔
띠닌 좆간이랑 마주앉아서 폰질하는 집구석이 아닌지라 내심 신기했긔 확실히 앰생들이 좆기까는 경향 강하다 싶었고 가정교육에 근본머리 없군아 싶었어둘 다 모녀 일행인데 누군 순전히 전업자녀고 누군 앰이자 식모이자 며느리 등등 바쁘노 실속은 좆도없고ㅋㅋㅋ
미련 가지면 뭐하노 즈그가 반푼이 경지라 스스로 가축의 길로 들어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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