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랑 결혼하면 정병오는 이유.txt (+ 여자는 인질이다)




남자들이 태생이 기본적으로 이기적이고 남의 감정같은거 신경안쓰는데 여자들은 주변 사람들 감정 배려하고 케어를 해줄려고 하는 기본적인 습성이 있음 물론 개개인의 성격차이라는것도 있긴 하겠지 근데 엄청 유별난 사람 아니고 정규분포 중간 90% 들어오는 사람들만 따지면 남자는 저렇고 여자는 이럼

근데 사람 관계라는게 동성친구관계여도 한쪽은 자기 이득을 추구하는 성격이고 한쪽은 상대방 배려하고 위해주는 착한 성격이다? 그럼 관계가 갈수록 한쪽으로 치우칠수밖에 없음.. 자연스럽게 착한애만 계속 희생하고 이기적인애는 봉잡은것처럼 계속 이득을 취할거야 이게 사람에따라 진짜 극단적으로 못되게까지 하느냐 아님 그래도 인간이니까 좀 절제를 하느냐 이 차이가 생길 뿐이지 착한애가 손해를 보고 이기적인 애가 이득을 보는 그 경향성 자체를 막긴 힘들단말이지? 그리고 더 무서운건 물질적인거보다 정신적인거임 가스라이팅적인 관계가 될수밖에 없음 이게 물이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는것처럼 그냥 그렇게 되는거임

생각해보면 나보다 착하고 배려해주는 친구 만나면 내가 뭔가 마음이 편하고 나보다 약간이라도 못된 친구 만나면 미미하게라도 상처받거나 뭔가 내가 마음이 불편하잖아? 그런거


여남관계는 그냥 천성이 그런 친구 둘이 만난 관계라고 생각하니까 이해하기 쉬워.. 여자가 겉보기에 아무리 이기적인 성격이고 남자가 아무리 착한 성격이라고 해도 그런 차원을 넘어선 태초부터 다른 한계가 있음 (어쩌면 내가 지금 계속 쓰고있는 착하다 이기적이다 라는 말이랑도 좀 다를수 있는데 달리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음..)

그래서 아무리 남자가 이성적으로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가 덜좋아하는 관계라고 해도 그거랑 상관없이 연애나 결혼 하면 여자는 남자한테 감정적으로 착취를 당하게 돼있음.. 오히려 동성관계면 그게 눈에 잘 보이기라도 하지 여남은 이게 성별차이라는 걸로 포장돼서 잘 안보임 


난 그 애기들 실험 진짜 진지하게 고찰해봐야 된다 생각함 엄마 울때 같이우냐 신경도 안쓰냐 그 실험이랑 최근에 무슨 유튜버가 한 엄빠중에 과자 못받은 사람 있을때 반응 그런것들.. 


모든 여자들이 여자가 남자랑 연애하거나 살때는 그 남자 개개인의 겉보기 성격이랑 상관없이 기저에서 자신보다 훨씬 공감능력없고 배려심없고 바로옆에 있는 사람이 불행한거에 자기보다 훨~~씬 둔감한 사람이랑 1:1 폐쇄적인 관계를 맺는거라는거를 의식적으로 알고있어야 함 그리고 이 상대적인 차이가 관계를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하고 ^착한쪽^ 을 갉아먹는 일이라는걸.. 그리고 이건 그냥 착한 성격의 남자를 고르냐의 문제랑 다른 차원인거.. 

그리고 그게 폐쇄적인 관계기 때문에 항상 가스라이팅이 일어나게 돼있음 제 3자들이 다 일일이 알고 판단을 해주는게 아니기때문에.. 여자들 스스로 자기가 내가 잘못된건가? 생각에 빠져들기 시작하는것부터 이미 가스라이팅임 남자가 꼭 일부러 작정해서 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남자는 남자만 사랑한다 이것도 결국 남자는 자기보다 높고 강해보이는 나은 놈을 추종한다(곁에 있으면서 따라하고싶다&콩고물을 원한다) 이런거기 때문에 그냥 서열질 강자 추종 그런 감정이고 내가봤을때 남자들의 감정이라는건 그런게 다임 여자들이 생각하는 그런 사랑이란건 거의 없거나 있어도 (예를들면 자기 자식한테 있더라도) 강도가 약함..
그래서 이렇게 여자의 지위가 낮은게 체감되는 사회에서는 그들이 여자를 사랑하는 일은 있을수가 없음.. 내생각엔 남자들의 습성을 고려했을때 완전한 여성 상위 시대여서 여자들이 자기보다
높고 강하다고 인식이 된다면 그때는
여자를 ^사랑^ 하는 일이 있을수 있음 그리고 아마 예를들면 장윤정을 찐으로 존경하는 도경완 같은 그림에선 그나마 남자들 기준의 ^사랑^을 할수도 있음(얘네 부부 잘 모름 그냥 쩌리같은데서 본 단편적인 이미지로 얘기하는거임 남자가 자격지심 없으면서 여자를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존경하는 경우를 예로 든거임) 

근데 전반적으로 여자의 지위가 남자보다 낮다/낮아야 한다 라고 여겨지는 사회이기 때문에 여자가 찐으로 지보다 잘나고 사회적으로도 강해도 보통 존경을 하지않고 자격지심 열폭으로 이어져서 오히려 여자를 괴롭힘 

결론은 남자들의 기본적 습성을 고려했을때 사회 통째로 성차별적 인식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개별 남자가 서열질적인 의미로라도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듯이 여자를 사랑하는 일은 아주 예외적으로만 일어날수있고 그 조차도 남자의 사랑이라는건 여자들이 생각하는 사랑과 다름 여자들이 남자를 사랑하는것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여자 본인 기준에서 가족 친구 모든 주변사람을 사랑하는 그 기본적인 "위해주는 마음, 보살피는 마음" 을 얘기하는 거임

남자라는 뇌 자체가 약간 플래그쉽 뇌가 아니라 보급형?저가형? 뇌라 그 기능이 없다고 생각해야 빠름 개중에 스펙트럼의 끝에 있는 착한놈들도 사양이 딸리는 한계 속에서 그나마 착해보이고 착하게 행동을 할줄 안다 이거임 뭐든 스펙트럼이 있으니까 

아무튼 남자의 서열질적인 사랑은 또 언제든 지가 존경심이나 충성심을 잃으면 팽할수있는 그런거지 수많은 여자들이 하는것처럼 단지 관계가 오래됐다고 정이 있고 연민이 있고 .. 이런게 행동 동기가 되진 않을거임


그래서 아무튼 결론은 여자가 남자를 만난다는거는 굉장히 좀 일단 정신적인 단계에서 위험하고 손해보는 일인거같음..
이건 그냥 태생적으로도 그런데다가 사회에 성차별이 심할수록 더더욱 그럼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지금 성차별은 다 있음) 그리고 그 모든 성차별이 없어도 다시 돌아가서 태생적으로도 그럼 

남자랑 1:1 관계를 맺을때는 무슨 임신걱정 성병걱정 이런걸 다 떠나서 정신적으로도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내 정서적 에너지가 남자에게로 흘러가서 남자는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나는 에너지가 빨린다는거를 알고있어야됨 
연애만 해도 그런데 같이 계속 산다? ..
그래서 다들 남자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면 정병오는거임
그 수지 균형이 맞으려면 진짜 여자에게 크나큰 경제적 이익이라도 있어야 그나마 여자에게도 남는 장사가 될수도 있음 근데 그래도 사실 정병오는 거 따지면 손해인 경우가 99% 일거같음 




+조금 덧붙이자면 아는 ㅇㅅ들은 알텐데 여자 남자 불문하고 여자랑 같이있으면 외로움이 감소하는데 남자랑 같이 시간보내면 외로움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음 그리고 남자들은 여자랑 얘기만 나눠도 자살사고 우울증 줄어든다 이런 연구결과들.. 다 이런걸 뒷받침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걔네가 여자랑 말섞고 어울리려는 목적으로도 성매매나 하다못해 토킹바를 간다는데 그런 장소들이 여자도 똑같이 정서적으로 채워주는 장소는 아니잖아? 갉아먹는 곳이지.. 그렇게 항상 여남 사이의 에너지는 한쪽에서 한쪽으로만 흘러감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남자랑 연애하면 진짜 말로는 어떻게 설명하기 힘든 이상한 느낌의 꽁기함과 외로움이 점점 증가했던거같아 누구랑 연애해도 시간이 갈수록 나혼자만 상대를 신경쓰고있지 나는 사랑받고 있지 못하는거같은 그 이상한 감정.. 그래서 뭔가 점점 더 내가 질척이는 여자가 되어가기도 하고 그런거 근데 표면적으로는 입에 발린 말과 행동같은건 '남친이 할법한' 그런 역할놀이를 해주고 있으니까 분명 문제 될만한건 없고 말로 설명할만한 것도 없는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감정들 

연애 초반이야 남자들이 오버해서 잘해주니까 그런거에 취해서 안보이는데 그 거품이 꺼지고 일상적인 관계에 들어서고 나면 어김없이 저런 느낌이 있더라고 상대방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분명 같은 종류의 감정임. ㅋㅋㅋ


내생각엔 여자의 몸이 희생적이고 남자의 몸이 이기적이고 공격적인 형태를 가진것처럼 정서적으로도 둘의 관계는 그런 구조인거같음 어쩌면 당연하기도 하지 그건..? 몸이 그렇단건 정신구조도 그렇단 뜻일수 밖에..

대신 이제 여자가 남자를 안만나줬을때 여자들끼리는 부족함없이 잘 살수있다면 남자나 남자들 집단은 극복이 안되는 결핍으로 몸과 정신이 다 피폐해지는거고.. 여남이 만나면 남자가 여자 생명력을 빼앗아가는거고 그런 이치인거같음ㅋ 
생명력이라는거 자체가 여자에겐 풍족하고 남자에겐 모자란데 그래서 남자는 항상 여자에게서 그걸 가져오려는 강력한 동기와 충동을 가지고 있고 난 이게 남자들의 그 항시 존재하는 성욕=여자생각 같음
그게 남자로 하여금 어떻게든 항상 여자 주위로 가고싶게 함 

생물학적으로는 번식욕이기도 한데 이게 정신적으로도 자기가 사랑이 부족하니까 여자의 사랑(보살핌 받는 것/그런 느낌)에 대한 욕구가 같이 깔려있는거 같음 그래서 도태남들 보면 업소녀랑도 여친 느낌 내고싶어하거나 여친이 되고싶어 하고 유부남들도 업소여자랑 섹스하고 집에와서 와이프 품에서 자면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온다고 하잖아 얘네는 자기가 여자의 성기만 필요한게 아니라 여자가 베푸는 사랑이 필요하다 이거 자체도 잘 인식을 못하는 편인거같음 인지력이 모자라서 그냥 여자의 성기만 원하는줄 앎 하지만 막상 성매매 유흥 이런거 많이 하는 남연들 보면 점점 관상 나락가는것처럼 사랑을 받지 못하고 섹스만 많이 하는 생활은 결코 본인에게 아주 건강한 결과는 안됨 

그리고 왜 여자의 사랑이 필요하냐? 생명력이라고도 했는데 생명력=사랑=보살핌 다 그게 그거인 개념들임
남자에게는 사랑이 없기 때문에 중요한건 자기 자신도 사랑하지 못함 ㅋㅋ 단편적으로 말하면 홀애비들 자기 밥 씻는거 건강챙기기 이런거 잘 못해서 일찍 죽는 사람 많은것처럼 보살핌이라는거 자체를 못하니까 자기 자신도 잘 보살피지 못함.. 그래서 남자가 결혼을 못하면 초라하고 불쌍해지는거고 꼭 외적으로 나타나는것 뿐만 아니라 여자의 존재가 곁에 없으면 외로워지고 *정병이 옴*

아무리 열심히 밥을 차려먹고 씻는다고 해도 그 정신적인 '사랑의 부족' 때문에 외롭고 초라하고 병들어감. 남자는 타인도 사랑하지 못하고 본인도 사랑하지 못하는거임.. 


아줌마 할머니들이 나이들면 남편있어도 사랑은 주위 친구 자매들이랑 채우면서 살아가는걸 우리는 흔히 볼수가 있는데 여자에게 친밀한 동성관계는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라면 남자는 내 사랑 에너지가 흘러들어가서 되돌아오진 않는 관계인 거임 ㅋ.ㅋ.ㅋ 

그래서 내생각엔 여자들이 남자를 가까이 하고 산다면..(어쨌든 여자도 성욕이란게 있고 애를 낳고싶을수도 있으니)
남자에게 ^사랑을 받는다^라는 그런 기성세대의 로맨틱한걸 기대하며 살면 상처와 좌절만이 있을 뿐임.. 차라리 내 말 잘듣고 힘쓰는 일이나 보디가드 역할 해줄수있는 꼬붕이나 하인같은 롤로 둔다 이게 맞는 그림이 아닐까 싶음 차라리 이런것을 로맨틱한걸로 재정의 해야하고 그런것을 충성스럽게 잘하는걸 남자의 미덕으로 생각해야 함 남자에게 고차원적인 그 어떤것이 가능하지 않다는걸 여자들이 알고 기대나 요구를 하지 않고 그런건 여성들끼리의 관계에서 찾아야됨(레즈 말하는게 아니라 친구 우정 동료 가족애 공동체 그런거) 그래야 세계관과 현실의 충돌이 없음 그리고 당연히 남자라는 거 자체에게 여자 인생에서 큰 지위를 줘선 안됨 

모계사회를 오늘날까지 유지했던 소수민족들을 보면 남자에게 '아빠'라는 지위조차 주지 않음 애아빠가 누군지도 모르게 함.. 유추 정도는 할수있지만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지위를 주지않고 육체노동 정도에나 씀 그리고 그들은 아주 행복도가 높고 정신병이라는게 없음..정신병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고 함

그렇게까진 할순 없더라도 아무튼 연애?나 결혼? 이라는 그런 비슷한 관계를 맺더라도 남자에게 어떤 최소한의 자리만 주는게 맞고 남자를 적극적으로 사랑한다는게 되게 자기 파멸적인 길이라는 이 인식이 상식처럼 공유가 돼야 할것 같음



또 겁나 길어졌네.. 조금씩 연어오는 ㅇㅅ들이 있는거 같아서 또 생각나는대로 써봤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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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남자는 여자를 획득하고 지배하기 위해서 조직을 이룬다
 
우리 어렸을때부터 누누히 듣지 않았어?  
남자들의 집단은 수직적이고 상하관계를 토대로 조직을 이루고,   
여자들의 집단은 수평적인 공동체를 이룬다
그런데 그 이유가 남자들은 조직을 이루어서 사냥을 해서 웅앵
여자들은 집에서 애키우고 함께 채집을 해서 웅앵
이걸 마치 정설인것 마냥 아주 오랫동안 얘기함 
하지만 내 고찰의 결과는 그게 아님 
>>인간 남자는 여자를 획득하고 지배하기 위해서 조직을 이룸<< 
 

아니 뭐 사냥도 몇번 했겠지 근데 그게 주된 목적이 아니라는 거임 
사냥 자체도 효율성이 없고 인간들을 먹여살리는 주된 식생활이 아니었을 뿐더러 
인간은 거의 선사시대때부터 아주 오랫동안 이미 농경/목축을 하면서 고기가 필요하면 가축을 먹었음  
가축을 만들기 이전부터도 멧돼지같은 위험한 동물을 사냥하는거 보다는 야생 토끼, 닭 같은 
쉽게 잡을 수 있는 동물도 얼마든지 있었을거임 

애초에 인간은 육식동물이 아니라 잡식임 그리고 사냥을 위해 어떤 정신적 기제가 구축될 정도라면, 
신체적으로도 맹수들을 직접 상대할 수 있는 쪽으로 발달이 됐어야 맞음 완력이라든지, 이빨이라든지 그런것들 
침팬치도 영장류이지만 인간보다 훨씬 쎔  
그런게 전혀 없고 인간이 지금의 모습이라는거는 인간 자체가 그런 동물들과 몸으로 직접 부딪히는 생활을 하는 종이 아니라는 거임
창 던지고 활 쏴서 사냥하는거는 여자는 못할까?ㅋㅋ 머리 써서 더 좋은 함정 만들어서도 할수있음 ㅋ   
"사냥" 이라는 것은 인간 여남의 신체적 정신적 차이를 그렇게까지 설명하는 요인이 못됨 
인간 냄져가 근육 많고 힘쎈것도 오로지 자적자를 위한거임 사슴들도 수컷은 지들끼리 싸우니까 뿔도있고 몸집도 큰것처럼 ㅇㅇ 

 
수탉 새끼들이 무리지어서 암탉 공격하고 강간하는 영상 본적 있어? 
그게 발전된게 인간 남자들이 무리짓고 지들끼리 강약약강으로 서열 정해서 
조직화하고 그걸 더 큰 단위로 제도화해서 사회와 국가를 만드는거임 
왜 그래야 할까? 물론 숫놈들의 기본 본성에는 자적자가 깔려 있음  
수컷들의 유일한 존재 가치는 본인의 유전자캐리이고 인간 남자들 대가리도 역시 
다른 개체들을 죽이고 이겨서, 그리고 여자한테 구애를 잘 해서 여자에게 선택당하는 기능이 기본 바탕임  

근데 이 숫놈들의 현실이 얼마나 처참하냐.
중요한건, 아무리 잘생기고 강한 놈이라도 이 자적자 경쟁에는 *끝이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남자가 여자를 만나고 섹스하려는 욕구 자체도 끝이 없을 뿐더러
아무리 잘난 놈도 늘 언제나 더 어린놈 더 예쁜놈 더 쎈놈이 또 있기 마련이기 때문임  
그리고 여자들이 필요로하는 수컷은 전체 개체수에 비해서 아주 아주 아주 극소수 뿐임  

ㅇㅅ들 코르셋 시절에 아무리 코르셋을 조이고 조이고 멀쩡한 몸을 깎고 난리를 떨어도 
^더 극심한 미의 기준^ ^더 예쁜 사람^ ^더 관리해야 할 곳^ 은 언제나 나타나서 코르셋 조이기가 끝이 없었던거 기억나?
그거랑 같은 개념임 ㅎ 그런데 코르셋은 여자의 본성과는 상관없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지고 세뇌된 거라서
우리가 페미, 탈코르셋 개념을 잠깐만 접하면 의지에 따라 금방 벗어버릴 수 있는건데 
남자들의 자적자 경쟁은 번식을 위한 거니까 생래적이고 일생 탈출할 수 없는 진짜 처참한 것이란 말임  

언뜻 보기에는 극소수의 인기남들이나 권력의 정점에 선 권력자들은 도태남들과 달라 보이지만 
아무리 예쁘든 권력자든간에 위에서 말한 이유로 인해서 *모든* 남들은 도태남의 입장과 심리를 일정부분 공유하게 됨 
정도만 다를 뿐임 그리고 아무리 지가 외모권력이나 정치권력으로 이미 많은 여자를 차지했다고 해도 
항상 더 많은 여자들과 또 다른 남자들이 차지하고 있는 남의 떡들이 있고 자기 여자를 빼앗길 잠재적 위협도 있기 때문에
심리상태는 결국 똑같아짐 

이 누구 한명도 온전히 벗어날 수 없는
끝이없는 처절한 자적자 상태를 지네 나름대로 완화하고 관리하는 방법이 남자들끼리의 협동이고 남성카르텔이고 *조직*임 
그 안에서도 자적자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이 강약약강으로 서열 정해서 안부딪히는거고..  
그 동력으로 만들어진게 오늘날의 5천년 이상 된 역사시대의 모든 사회조직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혐 또한 이런 자적자의 좌절에서 비롯되는걸 이제 우리는 다 알고있음 
우리는 살이 찢기고 피가 튀기는 자적자의 수렁에 빠져 있는데 저년들은 별로 안달내지도 않고 선택하는 입장에서 
여유만만 꿀빨고 있네? 쒸익쒸익 나쁜년들 <- 이 굴절혐오가 여혐의 처음과 끝이고 이 공통된 분노가 남자놈들의 결속을 가능하게 하는 감정적 요인임 
(따라서 여혐은 사회문화적 현상이 아닌 남자들의 존재 그 자체에서 나오는거고 남자가 그런 열등한 운명을 타고나는 이상 여혐이 없을수는 없음)

이렇게 조직을 이루어서 남자들은 여자가 없으면 여자를 얻기 위해서 침략을 하고 전쟁을 하고 여자를 납치, 강간, 구속해 왔고
여자가 주위에 있으면 그 여자를 어떻게든 지들 가까이에 두고 점령하기 위해서 매매혼 결혼 나아가 가짜 로맨스 등 
각종 ㅈㄹ을 만들고.. 이쪽 웅앵웅은 다 아니까 더이상 설명 필요없을거임  
핵심은 그렇게 여자를 획득하고 지배해서 그 구성원놈들한테 나눠줌으로서 조직의 목적이 달성되고 조직이 유지됨   
한마디로 인간 남자는 자적자의 운명을 타고났음에도 불구하고
머리 좀 굴린다고 다른 동물 숫놈들처럼 자적자만 열심히 하다가 다같이 뒤지는 대신에 
지들끼리 협력체제를 구축해서 여자를 공격하는 놈들이라는 거임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자유로운 상태의 여자들은 남자와 한 공동체, 더욱이나 한 가정 안에 섞여 살지 않았을 거임 
여자들이 미쳤다고 공격적이고 폭력적이고 미개하고 지능낮고 말안통하고 더러운 남자들이랑..?  
지금 거의 모든 사회에서 여남이 섞여 살게 된것 자체가 여자들이 남성지배하에 놓여 있다는 말과 같음 
참고로 여자들만 있었으면 지금과 같은 배타적인 형태의 국가체제 같은것도 필요없었을거라는거 알아? 
전쟁? 그딴거 없었음 여자들끼리는 때때로 서로와 갈등하고 경쟁을 할 수는 있을지언정
기본적으로 협력이 더 잘 되고, 또한 여자들끼리는 물리적으로 서로를 해치고 죽이지는 않음 
여자들의 메커니즘은 남자의 메커니즘과는 아예 근본이 다름
이런거에 대해서 더 알고싶으면 국제정치학 이론들 중에 여성주의쪽 이론 읽어보는걸 추천함  
여자들의 세상에서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존재하는 행정적 공동체 조직과 리더들이 있겠지만
구성원들을 무력으로 지배하는 국가나 전쟁 따위의 폭력은 없을거라 생각함  
자기의 몸을 희생해서 생명을 낳고 기르고 세상에 내보내는 여자들이 서로를 대량 살상하는 멍청한 짓을 할 리가..?  
전쟁이라는거 자체가 남성의 자적자가 규모가 커진거고 얘네는 생명의 소중함 따위 모른다 이거임 
 

다시 돌아와서
냄져들이 여자가 사회 참여를 하려고 하면 우습게 보고 조롱하고, 진짜 그 여자가 자리라도 잡을것 같으면 
어떻게 해서든 막고 끌어내리고, 제도적으로는 차별을 못하는 오늘날까지도 담합해서 여성을 차별하는 이 유구한 역사 있잖아 
남자들 입장에서는 이 사회 자체가 너무나도 (지들한테는) 명백하게 자기들끼리 협동해서
^여자를 얻고 지배하기 위한^ 것인데, 돈 명예 권력이라는 거 자체가 모두 여자를 얻기 위한 것인데
여자가 사회에 참여를 한다고? 띠용? 
말이 안되는 소리가 되시겠다 남자들은 그럴려고 이 사회를 만들고 유지하고 있는게 아니란 말임  
여자들은 단순히 ^차별을 받는다^라고 생각을 함. 그러니까,, 차별, 정도의 차이, 라고 생각함
여자에게 더 적게 주고 남자에게 더 많이 주는거라고.  

근데 그게 아니고 이 남성중심사회는 여자를 구속 지배 관리하기 위해 존재하는 체제이다 
애초에 차별의 개념이 아니라 지배/피지배 관계임.
냄져들에게 사회조직체라는건 순전히 지들꺼고 목적이 분명하다는 말임.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어떻게 됐든 여자가 사회생활을 하거나, 잘하거나, 높이 올라가는게 남자들 입장에서는 세계관의 붕괴인거임. 

이건 여자들 눈에는 안보인다
왜냐면 여자들은 그런 남자들의 처절한 생래적 결핍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것이 존재할거라고 상상도 못함 
근데 남자놈들 눈에는 따로 교과서에 안적어놔도 다 느껴지고 보인다는거임 
왜냐? 여자를 얻고 지 영역에 구속할 욕구와 필요성이 지 내면에 절절하게 존재하는데 
우리를 둘러싼 모든 시스템이 그것을 충족시켜주는 방향으로 움직이니까. ㅇㅋ? 
당연히 그것을 이해하고, 참여하고, 재생산하게 됨 
(내가 처음에 빨간약 먹고 가장 의아하고 신기하게 생각했던게 
그 어디에도 명시적으로 적혀 있지는 않은 ^여자를 혐오하고 지배하라^는 남자들의 습성이 
어떻게 지구상 모든 곳 모든 시간에 끊임없이 예외없이 재생산되어나가는것일까 하는 것이었음 
왜냐하면 여자로서 그때까지 나는 그 비슷한 것을 단 한번이라도 필요로하거나 생각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여자에게 국가는 없다 라는게 이미 이렇게  국가관계가 형성된 상태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맞는 말은 아닐 수도 있지만
지금같은 형태의 국가라는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조직의 근원을 생각해본다면 이치적으로는 맞는 말일수도 있음  
여성을 지배하기 위한 남성 조직이 출발이었기 때문에. 물론 현대사회는 여성인권이 많이 올라와서 또 다른 모습이 되기도 했지만..   
그리고 어쨌든 애초에 여자들만 있었다면, 혹은 여자가 남성에게 지배당하지 않았다면 인간들의 공동체는 다른 모습이었을 것임. 
 

자 그리고 이 렌즈를 통해서 보면 남자들의 모든 행동 모든 행태가 다 쉽게 이해가 됨  
남자들이 ^친구^ 랍시고 허구한날 모여서 지들끼리 작당하는거 같은 놈들일수록 더더욱 창놈인 이유 
남자들이 조직을 이루는 이유가 뭐다? 
남자들 어느 학교건 단톡방 더러운 이유 
남자들이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왜 모이는 이유가 뭐다? 
남자들 우정은 성매매 공범되기, 각자 와이프한테 성매매 사실 감춰주기. 왜다?  
남자들이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가 여자랑 최대한 많이 섹스를 하는 것인데 
왜 쓸데없이 남자들끼리 모이겠냐고
자기들끼리 모여서 시너지를 발휘해서 더 여자여자 찾고 섹스하기 위한 조직체다 이거임 !  
모든 남성 조직의 ^궁극적인^ 목표는 오로지 여자를 얻는것 뿐이다.  
 

남자가 남자를 사랑한다고? 그 사랑한다는 놈들 10명쯤 데려다가 한 공간에 넣어놓고 이 중에 자적자해서 이기는 한놈만 
여자가 거둬주고 나머지는 평생 번탈시킨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 ㅋ
또는 좀 더 큰 공동체 예를 들어 서울시라는 하나의 지역사회에 남자놈들만 남기고 어떻게 되는지 관찰한다 생각해보자
걔네가 서로를 사랑하면서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 ㅋ  
남자가 남자를 사랑한다는 것도 여자라는 궁극적인 목적물이 있기 때문에
여자에 대한 지배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사랑(?)한다는 것에 다름아님 그냥 협력체제인거임  
남자는 심지어 자기 자신조차 온전히 사랑할줄은 모름 그냥 이기적인 행동동기가 있을 뿐 
(이기적이라는것은 생물로서 아주 1차원적으로 자기 눈앞의 욕구에 따라서만 행동할 줄 안다는 것임) 
그래서 자기 자신에게조차 여자의 애정과 보살핌을 필요로 하고 여자 없이 혼자 늙어가면 인생 걸레짝처럼 좆망함 ㅋㅋ  
진짜 남자들 어떻게 행동하는지 잘 보셈 여자뿐 아니라 같은 남자들이나 가족, 애완동물들 한테도 어떻게 하는지 보면 
남자들은 여자를 사랑안하는게 아니라 사랑이 없음  
 

여기서 한가지 더 얘기하고 넘어가자면,
남자가 지보다 강한 놈한테 깨갱하고 붙어먹는게 남자들간의 사랑인것과 약간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이성애 역시 남자가 강자이기 때문에 인질의 입장과 심리상태가 되어서 인질범인 남자에게 
성적으로 호감을 살려고 하는것이라는 연구가 있음 즉 이것은 정상적인 사랑은 아니고 생존이 위협받는 상태에서 생존 기제임  
아마 현대사회에서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방식에도 상당부분 해당될거라고 생각함 
자세한 것은 "여자는 인질이다" 에 나오니까 읽어보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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