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망한 인생으로 자아는 알파?한남?한테 위탁한채 한녀모인 한줌봊초갤에서 수동 도배 달리는 인생은 어떤 건지 궁금하긔

얼마나 심연일지 상상도 안되노

소추와 짧은 몸, 갈린 와꾸 무조건 장착중이겠노

띵잦한녀들 눈 존나 낮은데 예선 통과도 못한다는 건 띠니 경험상 와꾸 진짜 갈리고 키 존나 짧은데 거기에 숨길 수 없는 열등감 표출이 더해지면 진짜 개십도태였긔 

띵잦들 비위 지려서 앵간치 와꾸랑 키 ㅅㅂ 난쟁이어도 사귀던데 진짜 얼마나 병신새끼일지 가늠도 안되노ㅋㅋ

키보드 토독토독하면서 도태봊을 울부짖지만 도태는 잦만 당한다는 걸 본인도 알고있을거긔

밀사띠니한테도 들러붙는 게 한남젖괴니까

써놓고 보니까 진짜 재앙이노

젖괴로 태어났으면 띠닌 진작에 인생 리롤 쳤긔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