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니들은 앰이 혐출한 다음에만 만나자노 그래서 띠니도 어떤 점들에선 약간은 앰을 무시했긔 근데 아는사람이 혐출육하고나서 대가리 빠개진거 보니까 아 싶더라

혐출한 봊들이 감정적이고 이상한 포인트에 집요하거나 놀랍도록 사회구조 모순엔 순응적인거 근데 이건 그 봊의 원래 모습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긔 혐출하면 대가리가 교통사고당한 후 뇌처럼 마약성분에 절여졌다가 나온다잖아

띠닌 혐출 후에 내가 나로서 살 수 없다는거 그게 제일 무섭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