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감정이 다 드러난다는건 감정 컨트롤에 아직 미숙하거나 투명하고 순진한 좆간이란거긔 대부분 이런 유형은 상대가 선넘는짓 했을때 화내고 알려줘서 교정 시도를 하기 때문에 관계 개선의 기회가 여러번 있긔
근데 겉이 상냥하단건 사회적 매너를 갖췄다 뿐이지 속으론 당연히 좆같은거 하나하나 체크하는데 지적은 딱히 안하긔 좋게 대할때 알아서 선넘지마라 이거 ㅇㅇ 
사실 성인이면 자기 행동 스스로 검열하고 상대한테 빻은짓 안하려고 알아서 사려야 하는게 정상이긔 
매너있고 말 안해도 알잘딱하는 좆간이면 후자가 더 잘맞을테지만 상대 입장 좆도 생각 안하고 이성타령하며 빻은 짓거리 난사하면서도 뭘 잘못했는지 자각 못하는게 기본값인 자아비대 한남들은 후자랑 만나면 파탄나는건 예정된 수순이긔 
능국좆간들이 대부분 후자인데 한남들은 겉으로 보이는 매너상 상냥한 겉모습 하나 믿고 본인들을 다 감싸줄 앰같은 노예 구했다 싶은지 추악한 내면을 싸그리 보여버리긔 
이혼 안당하는게 더 이상할 지경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