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덜하고 월급 허버버 받아쳐먹고 싶어서 일부러 천천히 다니면서 시간끌어서 하루 운행횟수 줄일려고 게으름피긔

그래서 아예 용어까지도 생겼긔 "탕수까기"

저따구로 일하면서도 버스회사에서 외노자 받자고 하면 젖괴노조갈배들이 울부짖어서 외노자도 못뽑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