봊혐밈같은건 폐쇄적 잦초에서나 떠들고 양지에서는 멀쩡한척 하며 젖괴들끼리 자기들만 알아들을수 있는 봊혐농담 하는 방식이었다면 그게 봊혐밈인지 모르는 한녀들은 여전히 젖괴숭배했을거고 그게 봊혐밈인지 아는 한녀들은 불쾌해하며 따지다가 꼴페미 피해망상 심각하다고 되려 몰아가서 페미니즘에 대한 이미지 제대로 조지고 세력 축소시켰을거긔
그런데 김치가 젖괴인큐베이터인데다 젖괴들 기본적으로 사회적 지능 떨어져서 선을 모르고 날뛰는 바람에 젖괴들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전세계에 퍼지며 외국봊들과 한녀들이 페미니즘으로 공감대 형성하고 교류하는 계기만 열심히 제공해주고 있긔
김치는 젖괴한테 말도 안되게 관대한 곳이기 때문에 젖괴들이 돼지 수준으로만 머갈 굴릴줄 알았다면 페미니즘은 그걸로 끝이었긔
로이 ㅋㅋ 음지에서만 나댔으면 한남들 겉으로는 멀쩡한 척하고 한녀들만 예민한 괘미년 됐을 텐데 젖괴 인큐베이터 믿고 양지에서 발작하는 바람에 소추밈 전세계로 쫙 퍼졌노
능지가 떨어져서 최후의 개념녀인 대중교통 이용하는 혐신봊한테 페미라고 발작하는 동시에 한녀들보고 그꼴을 보고도 애싸라고 악쓰는 유일무이 소추 종족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