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최저시급 받고 일반적인 알바인줄 알았는데
보이스 피씽 관련된 경우는 억울해 보이긴 함
내가 보이스 피씽 피해자여도 처벌불원서 써줄듯
근데 고액 일자리 라면서 캄보디아 까지 처 가놓고
뭘 억울해 범죄인거 인지하고 갔잖아 ㅋㅋㅋ
박람회 라는둥 수영장 안전요원 이라는둥
가족들한테 거짓말 한거 자체가 본인도 잘못된걸
"인지" 하고 있는거임
걍 잠재적 범죄자 참교육 해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