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초적,가부장적인 면에서 성격이 씹스러운 점이 있어도 그 안에서 잦성성이라는게 있긴했음 애국심도 있어서 목숨 걸고 나라 지켰고 자기 가정과 봊 지키고 책임질려는 본능이 있었긔 심지어 와꾸도 현재 젖괴들보다 이목구비도 뚜렷했었긔

그래서 이런거 종합하면 할매들이 자기 할배 좋아한 이유가 아주 이해 안되는건 아님 무뚝뚝해도 챙겨주고 잦 특유 든든한 면이 있었단말이긔?

근데 요즘 젖괴들은 와꾸도 뭉게지고 성격은 공주님 같거나 소악마가 따로 없긔 잦성성은 커녕 보고 있으면 우습기만 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