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척 입발린 소리조차 못하는게 더 폐급이라는 생각을 못함 대표적인 예시가 '양잦이 스윗하게 구는거 한번 따먹어보려고 하는건데 좋다고 넘어가노ㅋ' 씹스러운거랑 솔직한거 구분 못하고 사회성없고 최소한의 체면도 눈치도 없긔
그럼 그 양잦처럼 스윗하게 그럼 구는척이라도 하는가 그것도 안 하면서 표독스럽게 존나 호통치긔 ㅋㅋ
겉으로라도 체면차리는 것도 안하는 게 젖괴긔 그것도 봊한테 자존심상하게 굽히는 거라 안하긔
따먹고 싶어하는건 양잦이나 젖괴나 잦은 다 똑같은데 양잦은 환심사려고 똥꼬쇼라도 하는데 젖괴는 도리어 지가 호통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