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격렬하게 으악 젖괴싫어요!!! 하면서 투블럭 치고 다니는거 아니고서야 지들이 죄다 혐혼 혐애 후보군에 넣어놓곤 비혼 내주위엔 하나도없던데? 이지랄
어릴때 첫직장에서 혐혼의사 묻길래 별생각없이 혐혼생각없다 하니까 어떤줌이 지가 더 경기 일으키면서 6너 벌써부터 그럼 안돼!! 그거 진짜 나쁜 생각이야~9 이러면서 귀찮게 혐혼무새짓 하는거에 노이로제 걸려버림 (킬포: 본인도 50대 미혼이다) 그래서 그뒤로 이직하거나 새로운 좆간 만날일 있으면 걍 글쎄요ㅋㅋ 아직은 잘ㅎㅎ 하면서 얼버무리는데 저런 대답하면 걍 순식간에 혐혼희망자로 소문나서 중매쟁이짓 하잖아 시발ㅋㅋ 그리고 잦친 없다해도 어쩌다 친구만날일 있어서 좀 꾸미고 가면 오~~ 땡땡이 남친 만나러가?? 데이트가?! 이러고
오죽 저런 사례가 많으면 짹창에서 그런플도 있었긔 입사 초반엔 귀찮아도 무조건 코쪼하고 가라고 안그럼 그뒤로 꾸밀때마다 잦친 만나러 가냐고 오바한다고 물론 띠닌 아무리 개줌 싫어도 귀찮아서 그렇겐 못하긴 하는데. 아무튼 칼같이 네혼이라 하면 뒤에서 씹는거야 알빠아니라 쳐도 면전에다 대고 어려서 세상물정 모르는년 취급하고 호통치니까 굳이 나 비혼이요 안하는건데 곧이 곧대로 믿고 아 내주변엔 비혼없네! 우리회사 여직원들 다 혐혼 생각있던데? 이러는거 생각 존나 짧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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