봊이 평가하는 주체이고, 잦은 평가당할 뿐이고, 여남 간 사랑은 허상이긔


유독 열등잦들이 제목같은 소리 씨부리기 좋아하며 정작 누구보다도 사랑과는 거리가 먼 자기중심적이고 비열한 심보로 살던데 거기서부터 이미 답 나오는 거긔 도태잦 개체일수록 로맨스니 사랑이니 하는 무차별적인 온정주의론 웅얼거리며 병신잦의 존재를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내세운다는거ㅋㅋ 얄팍하게 발버둥치는 꼬라지 가증스럽지 않긔?


모든 ㅇㅇ는 ㅇㅇ받을 자격이 있다 : 아님. 서로 성별이 다르고 각자 수준과 운명이 다르기에 당연히 차등도 발생함. 기계적 평등은 애초에 없는 개념임. 맑스같은 도태 자폐잦들이 꿍얼댔다가 결국 열등잦 전용 자위사상으로 까발려진 인류(수컷) 흑역사


99.9퍼센트의 결함잦, 장애잦, 열등잦 <- 자격 있는 0.1퍼센트 잦들을 빛내주기 위한 소모품 병신들에 불과함 ㅇㅇ 꼴사나우니까 피살이든 운지든 뭐 아무튼 빠른 퇴장 앙망

계속 산다고 소추유전자가 개선될 리 없자노 본인도 이미 알텐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