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올리긔
일단 나는 김치에서 봊혐 심해서 괘미됐고 지금도 개저개줌들 초면인데도 만만해서 젊봊한테만 지랄하는거 당했고
한남들 와꾸몸모뿐만 아니라 커뮤충이라 혐오스러워서
해외인턴 알아봤고 kmove로 나가는데
그 전에 김치에서 머학수업중에 영어수업있길래 듣고있는중인데 외국유학생, 어학연수생이랑 팀플해서 영어로 발표하는거긔
근데 진짜 팀의 1명은 고집 존나 쎈데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자꾸 ppt 안만든다 왜 만들어야되냐 이러거나
어떤년은 인쇄잘못한 유인물 왜 나도 책임져야하냐? 니 잘못이니까 니가 알아서 해야지 돈 못준다 이래서
(똥남아 뿐만 아니라 바게트봊도 저러고)
잦은 ㅎㅌㅊ 출신들은 머놓고 봊혐하고
그 주제 너무 girly하지 않냐고 말하면서 뭔 겜창이나 좋아할만한 병신 주제 내놓고
김치 온 새끼들이 다 개병신인건지 아니면 내가 외국인이랑 안 맞아서 걔네가 나한테도 기분나빠서 그러는건지 모르겠긔
그리고 지네끼리 외국인 커뮤 끈끈해서 내가 좀 친해지려고 다가가면 맨날 약속있어서... 어쩌구 하면서 안끼워주고
그래서 그냥 외국 나가서도 현지인이랑 안맞으니까 어느정도 체념해야하나 싶긔
주절주절 쓰긴 했는데 그냥 이런 경험있는 온냐들 있으면 멋글 달아주라고 글 썼긔
외국인들이랑 일한 적 있었는데 본인 잘못 인정 안 하는거 종특인가ㅅㅂ 책임져야할 일을 정말 싫어하고 회피하고 남한테 떠넘기던데
고집 존나 센데 자기 잘못 인정 안하는 애들 개많아 기분나쁘다고 꼽주고 지가 제대로 안해서 그런건데
일 못하면서 큰소리치는거 똑같노 근데 오히려 그래서 외국 나가면 온냐한테 경쟁력이 있을거긔 그리고 쌀국 사는 친척한테 들었는데 쌀국 회사에서 함부로 잘못했다 미안하다 이러지 말래 그대로 다 본인이 뒤집어쓴다고ㅇㅇ 다른 나라는 모르겠지만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하긔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안하는게 자기가 진다고 생각하거나 니 밑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라고 걔네는 해석하는거 같긔 그리고 문화 자체가 환경이 나한테 맞춰야지 내가 환경에 맞추는게 아니고 (김치는 환경에 따라 나를 맞추니까 다른 사람한테도 그러는 경향이 강한 거 같긔) 근데 갓양은 내가 중심이라 지가 잘못해도 내 잘못 아닌데? 어쩌라고 ㅅㅂ 이러는 거 같긔 아무튼 온냐말대로 절대 잘못했다고 말 안해야겠노 시정하겠다 수정하겠다 이런식으로 말해야겠긔
온냐 힘내시긔 그래도 김치 탈출 ㅅㅌㅊ잖오 탈조한 한녀들 외국생활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절대 김치 리턴 안 하려고 이악무는 것만 봐도 웅..
맞아 회사안에서 저런 미묘한 건 힘든데 다른건 김치보다 낫다고 먼저 간 언니한테 듣긴 했긔 온냐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