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가 김기덕 영화 출연 제의 받고서 거절하면서 했던 말이
어떻게 아버지가 딸을 죽일 수 있냐고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면서 거절했었다.
(영화 사마리아 시나리오 때문인 듯)
어느 영화 평론가도 이야기 했지. 김기덕의 영화는 성폭행범이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이라고.
맞는 말이다. 김기덕 영화들 보면은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전혀 공감이 가지를 않았다.
아니나 다를까. 실제로는 여배우들 성폭행하고 다시는 배우 못하게 매장시키는 쓰레기 짓 했네.
김기덕이 포르노 감독을 했다면 제2의 바키 사건을 만들었을 듯
김기덕의 영화는 남성 판타지가 아니라
성폭행범이 여성을 바라보는 그릇된 시각이다.
영화 나쁜남자도 주인공이 아무리 깡패라지만 너무나도 사고방식이 비정상이야.
보통 남자들은 자기보다 훨씬 잘난 여자가 거부하면 내가 잘되서 저런 여자랑 결혼해야지 생각하잖아?
그런데 나쁜남자의 깡패 한기는 여자가 나보다 잘나서 거부하니까 그 여자를 매춘부로 만들어서
그 여자를 자기 수준으로 끌어내린다는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을 한다.
자기 딸을 죽이려는 아버지 이야기를 그린 사마리아나 여자가 자기보다 잘나니 여자를 매춘부로 만들어 자기랑 동급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나쁜남자까지.. 김기덕의 영화는 다 정상이 아니다.
김기덕의 영화는 강간범이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이야.. 아니다 다를까.. 어린 여자애들 상대로 성범죄 저지르다가 미투 걸렸지..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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