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주변에 복지직이나 특수교육직 이런 사람들 말 들어보면 진짜 부모들 진상 심각하다하긔 그리고 거기서 장혜들 여자들만 골라서 팬다하긔 걔들도 덩치크거나 건장한 남자한텐 뭐라 못하고 여자들한테만 만만하게 보고 패거나 성추행한다하긔 


거기서 자원봉사해보거나 거기 일해본 여성들은 성추행 경험이 많다잖긔(이거도 근데 다 잦들이긔) 장혜잦들이 여성들한테 부벼대거나 노출하거나 이런거 많다하긔 근데 거기 봉사가거나 일한 사람들은 사명감으로 일하시는분들이긔 

일반 교육직들도 그렇게 민원 악질갑질이 많은데 복지직이랑 특수교육직은 얼마나 심하겠노? 실제로 우리가 보는 신고당하는 복지사나 교새분들은 애 생각하는 분들이긔 요샌 일반적으로는 최소한으로만 케어한다하더라긔


그 타코야끼 사건도 보시긔 여자애 때리고 바지벗고 하던 애 감싸주고 그 애 걱정되어서 훈육 좀 했다고 타코야끼네가 바로 신고때리고 타코야끼 빠는 xy들이랑 남미새들이 지금 죽일년 만들려고 발악하는거 보라긔 

이거만 봐도 장혜 관련이랑은 안엮여야할것같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