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내는 진실의 자백일 뿐이긔
특정 플랫폼에 발작하는거 = 소추한테 설설 기는 개구리자세 부역자가 사회에서 받는 취급, 버려진 구도의 실체를 인정하기 싫은 정신연령 고아들의 현실 부정 몸부림이긔
아무튼 한 치의 가식도 위선도 없는 저런 고백들 덕분에 나는 소추 젖립선 똥쟁이 거르고 앰앱한테 캥거루하면서
병신같은 원룸 끄나풀 대신 아파트 안방 차지하고 잘 살고 있긔 젖괴같은 땅딸보한테 가랑이벌린 후다 촌년들만 꼬라지 병신됐긔
혐신치매 출산가축 뭐 어떤 취급을 받든 알빠노 자업자득 ㅇㅇ
띠닌 캥거루하다가 돈 모으면 좆냥이 데리고 혼자 사는 게 꿈이긔 앰이 좆냥이 못키우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