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인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노벨상을 받아왔음에도 페미니즘 소설쓰던 봊작가라는 이유로 떨떠름해하던 그 분위기가 떠오르면 뭔가 가슴이 답답하긔
평소에도 봊작가들 이악물고 무시하고 쓰레기같은 잦작가들 작품만 찬양하면서 잦작가들한테 세금 퍼주다가 봊작가가 자력으로 노벨상 받아왔는데도 반성은 커녕 왜 우리 잦작가들이 노벨상을 못받았나 하면서 단체로 봊작가 흘겨보던 그 상황이 노무 지옥같게 느껴졌었긔
봊작가가 성착취 고발한 장면갖고 변태봊이라면서 음해나 하려들고
밥딜런이 노벨 문학상을 받은 이후로 노벨 문학상은 대중문화와 인기에 휘둘리는 진짜 ㅄ상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