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딱지 만한 집이라도 혼자라서 좋은 것 같긔

퇴근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가면 조용한 적막이 흐르긔 그 때부터 스멀스멀 행복한 느낌이 가득 차 오르긔

오직 나만을 위한 공간, 오직 내 취향으로 꾸며진 공간 이걸 어케 포기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