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짤 막줄에서 신세 드러나잖아
잦내라고는 손톱의 때만큼도 없는 웬 떡판 뭉개진 텀냐랑 물고빨고 개웃긴 사진 (잦이 봊보다 키작거나 둘이 키가 똑같거나 잦의 골반 응딩이가 봊의 그것보다 두 배는 푸짐함) 기괴한 줄도 모르고 전시하다가 찐으로 혐혼생활에 돌입하면 무현 피드백 수렁마냥 불링당하긔ㅋㅋㅋㅋㅋ 열등잦의 자기혐오는 망혼 따위로 해결되는 간단한 게 아니어서 외부에선 보이지 않는 가정 내 폭력으로 굴절될 뿐이긔
이짤 막줄에서 신세 드러나잖아
잦내라고는 손톱의 때만큼도 없는 웬 떡판 뭉개진 텀냐랑 물고빨고 개웃긴 사진 (잦이 봊보다 키작거나 둘이 키가 똑같거나 잦의 골반 응딩이가 봊의 그것보다 두 배는 푸짐함) 기괴한 줄도 모르고 전시하다가 찐으로 혐혼생활에 돌입하면 무현 피드백 수렁마냥 불링당하긔ㅋㅋㅋㅋㅋ 열등잦의 자기혐오는 망혼 따위로 해결되는 간단한 게 아니어서 외부에선 보이지 않는 가정 내 폭력으로 굴절될 뿐이긔
봊한테 패배자 간성종 짬처리 맡겨놓고 해결! 거리는데 봊에겐 해결이 아니라 비극의 시작이긔 뭐 지금도 망혼 쳐하는년들은 애초에 비극적인 가정 비극적인 유전자라 알빠노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패배잦의 열등성인데 무슨 혐혼출산율 좆박은거에 엄근진 쳐 떨고 앉았긔 고려조선 역사를 보면 문제의 원흉이 딱 나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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