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도 항상 위짤 봊에 품고 다니긔 띠니 미자때 부터 이나라 저나라 살아서 다개국어 b2이상으로 할 줄 알아 김치를 너무 증오해서 한때는 김치어 평생 아예 안쓰려고 햇던 적도 잇긔 실제로 몇년 정도는 김치어 아예 안썼긔 그정도로 싫어햇는데 이제 무조건 김치가 강해져야 나한테 이득이란건 알긔 그래서 김치의 번영을 지지하긔 무슨 짓을 해도 언냐들 언냐가 어디서 태어나고 어디서 자랏냐 이런 정치적인 정체성은 버릴 수가 없긔
같은 학교 아랍년이 띠니한테 유독 표독하게 굴엇엇는데 저년은 날 왜 저렇게 싫어하냐 하니깐 다른 아랍 친구가 아마 쟤는 네 여러가지를 질투하는데 국적도 그 중에 하나일거야 이런 적 잇긔 김치에서 왓다고 하면 너를 약간특권 계층이라고 생각하는 좆간들이 늘고잇긔 누군가는 부러워하고 누군가는 싫어하고 누군가는 좋아하고 국적 하나만으로도 다른 나라 좆간이 언냐를 어떻게 대하는지가 결정나긔
무슨말인지는 이해가는데 이건 본인이 직접 그나라 가서 부딪혀봐야할긔 김치있을때는 김치 안좋은점만 보여서
맞아 이건 말그대로 '정치적'인거라 다른나라 좆간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깨닫는거긔... ethnicity는 바꿀 수 없어 왜 특히 후진국출신 2세대 3세대 애들이 거기서 나고자라서고 identity crisis겪고 한번도 안가본 지네나라 사람들을 our folks라고 하면서 향수병 걸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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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나도 온냐 말에 완전히 동의하긔 보돕보라는 좆간은 소수고 그 이외는 나를 처음 봤을때 국적으로 판단한다고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한 적 종종 있는 거 같긔
보토피아 말고 현실 다 겪으면 다 본문처럼 생각하게 되는데 비추 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