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들맘이면 여자애들한테 상냥하게
대하라고 할거 같은데 여자선생님 말씀도 잘듣고
여성=멸시해도 되는 존재라고 인식이 머리에
박히면. 그 인식은 수십년 지나도 계속되고
피해는 그대로 나한테 옴 동물 세계의 수컷들 봐라
한번 서열질 하면 나중에 상황이 역전되어도
그 서열이 끝까지 가는데
한남은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물리적
힘이 쎄져 부모랑 점점 대등해 지는데
나이 먹는다고 저절로 정신차리고 말을 듣겠음?
반전이 있겠음??? 그리고 이건 전반적인 남자들 특징인데 남자는 자신이.멸시하는 대상을
동정하지 않음 남자자체가 나르성향이 있어서
세탁기 건조기 로봇청소기 처럼 자신을 위한 제품정도로 생각한다
ㄹㅇ 지도 결국엔 여잔데 지는 애미라고 예외인줄 앎 ㅋㅋㅋㅋ 유충맘이라그런가 개자집처럼 대가리가 안돌아가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