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갓양 잦봊들이 깜짝 놀라서 
아니 우리 귀한 한남을 한녀페미가 괴롭히고있었노! 갓양인인 내가 한녀를 패주겠긔 우리 한나미 울지 마 웅웅
이럴 줄 알았다는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