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암걸리니까 병원에 반찬싸다주고 개역겨운짓햇긔 띠니는 헤어지면 그 사이에서 낳은 애가 있던말던 남이란 인식이 있는데 자기애 아빠니까 한거라고 그러면서 반찬챙기고 장례식도 지가 하고 띠니네보구 오라해서 띠니가 절대 못가게해서 띠니네는 안갔긔 

같이사는 부부도아니구 헤어지고 심지어 사유도 남자 잘못인데 뭔주접인가 싶더라긔

띠니보구 냉정하다 하는데 띠니는 솔직히 한국이 너무 젖괴한남위주의 국가인것부터 고쳐야한단 생각이들긔 띠니 사촌언냐가 조심스레 왜 장례못가게했냐니까(이언냐네도 안갔음 띠니랑 언냐네앰이랑 의사소통이 제일잘되는집안임 띠니를 키운2의 여성이긔)이러길래 그 남성 잘못인데 장례 치루고 수발하는게 이상한게 아니긔?띠니는 솔직히 이해못하구 만약 띠니 네는 그러시진않지만 그런다면 띠닌 받은만큼 돌려주구 안볼것이긔 언냐도 이런건 깨달아야하긔 이랫더니 유일하게 언냐만 띠니 인정했긔

김치는 띵잦식문화부터 없애야함 너도나도 띵잦년들이 다같이 좆되자는 문화부터 고쳐야함

띵잦년들이 진짜 한남 버릇다망쳐놓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