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입사했을 때 동료로서 친절하게 하니까 기어오르고 말 놔도 되냐고 하고 반말쓰더니 띠니가 존나 철벽치고 계속 말 안 놓고 갠톡 씹으니까 다시 존대하면서 어렵게 대하노 존나 웃긴 새끼ㅋㅋ
ㅇㅇ xy들은 어린애들부터 갈배까지 좆간 봐서 기어오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