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창은 뼈나 신경 아님 전부 으스러진 몸 꿈쩍도 못하는 상태여야 오는거긔 절대 방치 사건 아닐듯 편지 쓰는게 가능할 정도였는데 119 안부른거보면 폰뺏기고 감금당하고 살았던건 아닐지
ㄹㅇ 의자에서 꼼짝도안하고 있었다는게 상식적으로이해가안가 자세도 불편했을텐데 얼마나 고통이었을까..
어디 잘못쳐서 신경 나간 상태같긔
줘패서 후지마비 만든 게 아닌가싶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