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먹으면 죽일 수 있는 사실상 생판 남이랑 사랑이니 믿음이니 하고 한 집에 쳐박아놓고

잦편이 아내의 보호자로서 인정받고 잦편은 ㅇㅋ인데 부모는 안된다는 말이 가능하게 만들고,

또 부부 사이의 일이라고 주변 친척들이 섣불리 간섭하는 것도 어렵게 만들고

더 나아가서 잦편 회사 위치 등 문제가 있으면 물리적으로도 고립되어 버리긔

아내 입장에서도 그렇게 고립된 상태에서 심리적으로 더 쉽게 지배당하고 맞으면서도 같이 지내고

경제권까지 박탈당하면 더 말할 것도 없긔

쿵쿵 소리 나는데도 신고 안한 것도 부부 사이 일이니까, 남의 가정 내. 일이니까. 이런 이유인 거 클거긔 

잦 좋은 점 뿐인 제도긔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