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들이 뭐라고 생각하던 신경안써
니들은 내가 진짜 힘들때
내가 침묵 속에서 혼자 심리적인 전쟁을 치룰때 곁에 있어준 사람이 아니야ㅋㅋ
내가 뜬눈으로 고통스러운 밤을 얼마나 지냈는지도 너따위가 알리가 없고
망가진 채로 일어나 아침을 맞이하고 움직여야했던 수많은 날들
언제나 한남 느그들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ㅋ
내안에서 얼마나 큰 전쟁이 벌어졌는지 니들은 알수가 없어
여자는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칭찬받기 위해, 가치를 인정 받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들이 아니야ㅋ
여자는 성장과 자신의 평화와 자신만의 목적을 위해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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