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한테 깍여지고 후려쳐져서 김치녀 허세녀 기세다 제육이나 볶아라 이런말에 눈치보며 목소리 기죽어서 엥엥거리는 인생이 아니라 그냥 자기하고 싶은거 좆대로 하고 사는 개멋진 여성들이었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