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양남과 맞서 싸워서 번식 자격을 증명하긴 싫으니 그냥 있는그대로의 내 혈통을 인정하고 순종하고 보지벌려 줘
순순히 기어와서 자발적으로 내게 질싸를 받고
내가 찐따같은 몸짓으로 피스톤 박아도 경멸하거나 조롱하지 말고 꼰대짓하지도 말고 희열에 차서 신음을 내줘
성은 입었다고 기뻐해 줘
자궁에 벌레죽 품고 우스꽝스럽게 뒤뚱거리다가 질 찢고 맘충타락하며 내 좆물에서 빚어진 부산물에게 재차 종속당해 줘
이지랄로 망상세계관 형성하고 사니까 앰뒤새끼도 모성애니 뭐니 그뭔씹소리 쳐하는거긔 ㅇㅇ
한남춍이 빠는 국뽕도 그런 심리니까
작은 꼬추도 매력있다는 구구충 간만에 찢재명 자아 들고왔노ㅋㅋ 안그래도 념글 똥장미땜에 씹창났는데 정상글들 념글 보내주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