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생각해도 본인이 역겨우니까 아들이라 그렇다며 합리화시키는 거긔

본인 아들이나 아들 뻘한태 성욕 드는 거ㅇㅇ


저 정도로 한남에 성욕 드는 거 아니면 애초에 10단 도시락 들고 다리벌리면서 싸달라고 못하긔 옹이들


맘카페에서 아닌 척 하는 것도 본인이 수치스러워서 그렇긔

아무리 변명해도 본인은 알고있거든

아들 뻘에 성욕 든다는 거


레깅스입고 편하다며 시선 즐기는 년들과 같은 부류인 거긔

난 남자가 편해ㅌㅊ 시선 즐긴다는 걸 인정하기가 싫은 잦미새.

이 년들은 놀랍게도 1020 한녀를 성적으로 질투하는 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