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생각해도 본인이 역겨우니까 아들이라 그렇다며 합리화시키는 거긔
본인 아들이나 아들 뻘한태 성욕 드는 거ㅇㅇ
저 정도로 한남에 성욕 드는 거 아니면 애초에 10단 도시락 들고 다리벌리면서 싸달라고 못하긔 옹이들
맘카페에서 아닌 척 하는 것도 본인이 수치스러워서 그렇긔
아무리 변명해도 본인은 알고있거든
아들 뻘에 성욕 든다는 거
레깅스입고 편하다며 시선 즐기는 년들과 같은 부류인 거긔
난 남자가 편해ㅌㅊ 시선 즐긴다는 걸 인정하기가 싫은 잦미새.
이 년들은 놀랍게도 1020 한녀를 성적으로 질투하는 거긔.
ㄹㅇ 띠닌 이거라고봐 욕망당하고 싶어서 돌아버린 다음 갈망하게 된거... 좆빻은 소추 흐물텅 한남이 객관적으로 남성미가 느껴지는 꼴림의 객체냐 여부는 차치하고 저 눈깔 까뒤집힌 개줌들의 내심은 저거긔 애초에 가랑이벌리고 검은머리 애벌레 싸는 행위도 어지간히 지능은 낮고 욕정은 많아야 가능한 짓이야 라창한녀 코드랑 정반대긔
로이 인생 전체가 '나 좀 봐 줘' 텅 빈 외침이긔. 저 짓을 늙은 년들이 해대니 을매나 역겹노. 걍 서로 공수치와서 모른 척 해주는 거지, 박카스 할매가 1020 아들 같아서 보지벌리고 10단 도시락 싸고 모텔에서 기다리는 감성 그 자체긔. 같은 한녀 여자로써 공수치와ㅅㅂ
ㄹㅇ
나는 이렇게 잘해주는데 1020 한남은 102030대녀 부르짖고 욕해대면서 자기 좀 봐달라 그러네? 저 년이 뭔데? 영악한 년 이거긔
걍 호빠 만들어서 늙어버린 도시락 세대 성욕처리반 하나 만들어야 되긔
이거진짜 탈성애 죽어도못하는 덕질웅앵 개줌들 다 해당됨. 덕후 개줌들이 입페미 잘하다가도 맘충 싸고도는거나 산통 깨는 게, 본인도 잦에게 욕망당하는 구도에 환상을 못 버렸고, 로맨스서사 잦질로서 존재의미 부여하는 병신 관점을 못 내려놔서 그래 잦한테 안 팔리는 것을 열등요소로 알고 자연스레 보적보도 나오는거긔 골방에서 몸만 처늙은 발달장혜 자폐년들
외모는 누구에게나 중요하고 미취학 봊기들도 외모로 위험성 판단함 외모콤플렉스 달고 살든 말든 그건 신기할 일이 아닌데 문제는 외모평가주체를 꼭 잦으로 놓는 거랑 지가 거기서 먹히고 싶어하는 씹스러움이긔 애비좆 못빨아서 돌아버린 찐따년들
ㄹㅇ
ㄹㅊ
ㄹ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