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민국이 좆된 근본적 원인1]

지금 사람답게 사는 나라들 중에서 60년대에 애새끼 평균6마리 싸대던 나라는 지구 상에서 한남민국이 유일하긔. 이 당시 아프리카보다 더 쌌어 강제혐혼에 여권개씹창나서 걍 개줌들 벌리는 대로 쌌긔. 실제로 60년대 gdp 아프리카 수준이여서, 필리핀이 불쌍해서 장충체육관 공짜로 지어줬긔.

 참고로 능국은 60년대도 평균 출산율이 2명 초반 대였긔.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고.


[한남민국이 좆된 근본적 원인2]

90년대생 130만명 여아낙토이긔


[임진왜란, 강화도 조약 때처럼 또 시류 못 읽음 3]

Ai로 문과의 꽃이라고 불리는 회계사들 조차도 직장을 못 잡고있는데 본인 노예 안구해진다고 저출산 핑계대면서 자꾸 강간 위협 좀 하지 마시긔


[결론]

한남민국은 애 싸는 게 문제가 아니고, 60년대에 강간번식한 세대가 존나 많은 게 문제긔 ㅇㅋ?

인구 유지하려면 또 노예 잡아서 평균 6마리 까야되는데 되겠노?

참고로 한반도(북괴포함) 에서 좆간답게 살기 위한 '생물학적' 인 최대인구 수는 2천5백만이긔.


기울기가 높아서 문제가 되는건데, 분모(강간번식세대) 뒤질 때까지 걍 존버하면 되는거긔. 설마 분자(mz세대)가 애 10마리 싸고 밭 매다 3마리는 우물가에 빠져죽고 이거 상상한 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