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핑계삼아 정신적 딸감 찾아다니면서 
불링에 천박한 패악질 일삼고 다니는 니새끼가 하는 짓도
다 무급노동으로 이용당하고 있는 중인데
모든일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계획되어지고
이루어지고 있는걸 속히 깨닫고 착각에서 빠져나오길
어차피 니새끼 하는 짓 이제 잘 보러오지도 않는데
무슨 일을하고 뭔  결정하든 섭리안에 있는데
감히 나를 조종질하고 긁고 싶어하는거 보면 
그 오랜시간 동안 뭘 보고 배운건지 답답힌지만
알빠노 니 새끼 병신짓도 다 쓸모거 있으려니 해야지 ㅋㅋ
병신같은 궁예질하면서 살살 긁고 싶어서 안달나는거 보면
비겁하고 졸렬한 바이브가 너무나도 그쪽이라
난 니새끼가 백프로 이성애자는 아니라고 확신하긔 
니 와이프가 불쌍하긔 나이쳐먹고 한심하노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