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뒷담깜 그리고 나는 친남들이 나한테 뭐맡겨놓은듯이 당연하게 바라면 절대 안해주고 철저히 갈구던지 무시하는편인데 친남들 유독 저러더라 나한테 고소당한놈도 친남인데 얘도 뭐 맡겨놓듯 띠껍게 굴긴함 하여튼 친남들 자꾸 영녀한테 바라지말고 먼저 돈보내주던지 배달시켜주던지 해라 솔직히 영녀입장에선 그거아니면 친남 관심도 안감 어느거리든 취급하기싫다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