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감정을 다 캐리하던게 다 인간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되어서



이 인간들이 빡치면 그 정보가 엄청난 무기가 된댔음(칼융이 한말)


그 데이터베이스로 상대방을 교묘하고 천천히 무너뜨려버림


심지어 공감능력자였기 때문에 대중을 자기편으로 감정호소로 끌어들이기도 쌉쉬움



그래서 아마 난 극단 일베나 극단 페미는 한때



공감능력자였을 가능성을 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