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일본으로 졸업여행하려고 여행비마련을위해 친구랑 동반업무신청할수있는 그센터 일용직 하루했긔 와 근데 ㅅㅂ도태한남 여기에 다모여있긔 그냥 눈마주치면 ㅈㄴ불쾌하고 괴롭고 두려웠긔 다행히 내 업무만하면되는데  도태새끼들 ㅈㄴ 쳐다봐서 친구랑 다시는 안하기로했긔 ㅅㅂ 사람보고 징그럽다라는 감정이 생길줄 띠니도 몰랐긔 여태 살면서 도태한남이 이렇게 벌레처럼 뭉쳐있는곳은 처음이라 시발 ㅋㅋㅋㅋ 진짜 울뻔했긔 면접도안보고 원하는날 일할수있다에 혹했는데 일은 힘든거 둘째치고 도태한남충들이 너무 많아서 치가떨린게 처음이긔 관상들전부 뉴스에 신상공개된 한남관상이랑 똑같이 생겼긔 그날 걍 주는밥도 다 남겼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