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56ef137eb98bf06d60403eab9b045d899013c4e38
7ced8076b5856ef137ea98bf06d60403240d61f3ba319e1dbd0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76741



이날 현재 무직인 사연자가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고 싶은데, 인기가 없을 것 같아서 고민"이라며 등장했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사연을 들은 현장은 침묵이 흘렀다. 이수근은 "(인기) 없을 것 같은데"라며 했고, 서장훈은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라고 황당해했다.


그러자 사연자는 "절 좋아하는 분들도 있다. 왜소하고, 키 작고 여리여리한 남자를 좋아하는 누나들한테 연락이 많이 온다"라고 주장했다. 사연자가 업로드한 사진을 본 서장훈은 "이렇게 올리니까 연락이 오지. 지코인 줄 알았다. 사기 치면 어떡해"라고 호통을 치기도. 사연자는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다고.








ㅅㅂㅋㅋㅋ 한녀가 와꾸까고 저런데 나가서 룸냐하고 싶다고 했으면 온갖 인신공격부터 나거한이다, 역시 봊은 돈쉽게번다고 젖괴들 실베에 댓글 천개 달면서 개지랄을 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

댓반응 보고 싶은 언냐들? 아쉽게도 영상 막아놨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