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사실이라 치면 이거긔


나름 띵문머 나와서 자아는 비대한데 항상 기죽고 눌려있던 찐따

그 시절도 '공대' 하면 빻고 추한 씹덕잦들의 기차놀이촌이라는 인식으로 취급 안 좋았긔

간호탈조에 대한 머중적 수요도 희박하던 시대라 간호머 역시 대표적인 기피학과였긔

저 개저는 그냥 학력 분류 상으로만 스카이지 공머빻잦답게 실물이 여드름 멸치 안경 찐따라서, 번듯한 띵잦(쓰면서도 좆같노ㅋㅋ)은 못 물고 저렇게 소외당한 찐따 암수끼리 붙은 거임


07이면 젊게 봐줘도 40줄 가깝노 그 씹포티 나이대 슨카이 동기들은 이미 갓울에 자리잡고 좆문직 개업하는 사례 비일비재, 잘 나가는 경우면 3급 이상 고위직도 나올 타이밍이긔 근데 지는 (표면상 동문이라는 집단이 제일 기피하는) 좆방 공장에 처박혀서 지난날 지가 그렇게 경멸해 마지않던 지잡공대 전문대 고졸 병신들이랑 한데 묶여서 일개 지방민으로 살아야 하니까 정병 도지는거임 ㅇㅇ 인생이 기피처의 연속인데 그렇다고 갓울에서 부대낄 경쟁력은 없음

소위 명문대라는 집단이 갖는 권위적 기득권적 관념에 비췄을 때

동질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자신의 촌놈 현주소에 비참하고 쪽팔린 심정 들어서 일부러 반동형성 방어기제 세운 거긔


진로 못잡고 낙오된 수능낭인 고시낭인 찐따잦들이 오르비에 상주하며 엘리트인척 하듯이

저 개저는 그 나이 처먹도록 블라에 상주하며 전문직 동문 관음질로 혼자 가상의 견제 질투 정병 처먹다가, 어느 순간 열등감 못 참고 저렇게 자기방어 분출한 거야

"나는 그래도 좆집 배정받고 번식했다" "그러니 내가 통상적인 좆방의 지잡충들보다 우수한 건 당연하고 갓울 사는 못혼잦 문과충이나 의주빈보다도 성공한 삶이다" 뭐 이렇게 선언하고 싶었던 듯


일탈하고 싶다 = 열등감과 순간욕구 때문에 소추국물 발사해서 일 저질러놓긴 했는데 솔직히 애비닮은찐따애새끼 셋씩이나 싸지른거 유기마렵고 귀찮고 후회되고 부성애는 니미럴 이렇게 볼품없는 삶 살기 좆같다


간호새 집단? 까놓고 말하자면 팔자 사나운년 존나많고 사실 지 팔자 스스로 꼬는 경지가 더 많고

가난으로 전두엽 다 녹은 흙수저들이나 버티지 그거 집안 멀쩡한 봊은 못 남아나긔 특히 나이 어리고 성격 순하면 절대ㅋㅋ 흙년들  굴절분노질 해대는거 얼마나 악독하고 씹스럽겠노 거기다 07학번ㅌㅊ 개줌 세대면 성격, 정신상태 어떨지 뻔함


쪼다잦한테 자궁 발랑 까뒤집고 좆기싼 년에게도 언냐들이 이입해줄 필요가 없긔

지 선택으로 봊으로서의 존엄을 터뜨린 년인데 뭐하러? 기혼도 맘충도 똑같은 소추가부장제 부역자라고 (사실 젖괴보다 더한 악질 쥐새끼들임 미비혼 봊에게 획일적 삶을 강요하면서 봊혐 사회 분위기에 일조함) 패는 갤에다 굳이 저딴 쓰레기글 끌어들이면서

심지어 분노의 감정마저 전시한다 = 저 사례 속 간호개줌과 같은 처지, 즉 기혼 개줌이거나 보지에 갈좆 깊이묻어본 띵잦이겠지


일름보 중계충도 딴에 뭔가 씹스럽다 아니꼽다 느끼긴 했나 본데, 기혼으로서의 정체성 및 사고능력이슈 때문에 감정만 앞서느라 정작 구체적인 전후 추론엔 실패한 거고

아마 직업정병 내지 학벌정병에 찌들어서는 블라 관음질로 세상 배우는 좆골 전업 개줌일 듯

질투 존나깊고 항상 열등감에 차있는 가랑이 꼬릉내 씹돼지


한줄요약 : 좆방 촌놈 정병 평균, 지방충이 또